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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보장제도2

"나는 대상 아닐 거야" 미리 포기하면 놓치는 기초생활보장 혜택 기초생활수급자는 모두 같은 혜택을 받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는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네 가지 급여를 따로 운영하는 맞춤형 제도입니다. 급여마다 목적과 선정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급여에서 탈락했다고 해서 다른 급여까지 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생계급여 심사에서 탈락하면 나머지 급여도 당연히 안 될 것이라 짐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급여마다 별도로 심사가 이뤄집니다.급여별 목적과 2026년 선정 기준급여 종류지원 내용2026년 선정 기준생계급여 생활비 지원 중위소득 32% 이하 의료급여의료비 경감중위소득 40% 이하주거급여임차료·수선비 지원중위소득 48% 이하교육급여교육비 지원중위소득 50% 이하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내가 받는 월급이 .. 2026. 7. 12.
2026년 기초생활보장제도 개편, 생계급여 기준 최대 13만원 오른다 월요일 오전, 상담실을 찾은 한 어르신이 계산기로 두드려 본 숫자를 내밀며 말했다. "저는 해당 안 되겠죠." 노령연금으로 생활하면서도 기준을 몰라 몇 년째 신청조차 하지 않고 있었다. 받을 수 있는데도 지레 포기하는 경우를 현장에서는 자주 만난다.2026년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이런 사각지대를 줄이는 방향으로 바뀐다. 기준 중위소득이 크게 오르면서 생계급여 선정기준이 함께 높아졌고, 청년 근로소득공제 대상은 넓어졌으며 자동차 재산 기준도 완화됐다. 소득이 조금 높아 제도 밖에 있던 가구라면 다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기초생활보장제도는 4가지 급여로 나뉜다.기초생활보장제도는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상황에 따라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를 지원한다. 가구의 소득인정액과 기준 중위소득을 놓고 .. 2026.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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